• 즐겨찾기 추가
  • 2020년 10월 24일
  • 입력 :
진안군, 아토피·천식 안심기관 운영 간담회

아토피·천식 안심기관 예방관리서비스 역량 강화

김경석 선임 기자
2019년 04월 09일(화) 16:19
[정치일보] 진안군보건소는 9일 관내 27개 기관 보건교사와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토피·천식 안심기관 운영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2019년 사업계획 안내와 진안군의료원 최근철 소아청소년과장의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 전문교육으로 진행됐다.

최근철 과장은 “아토피 피부염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며 완전히 호전된 뒤에도 꾸준한 관리와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토피·천식 안심기관은 진안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초·중·고 등 총 2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 기관은 알레르기 질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아토피 환아 개별 건강관리 등 알레르기 질환으로 인한 응급 상황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성을경 보건소장은 “아토피·천식 안심기관 역량 강화로 체계적인 예방관리서비스 제공과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일봉 기자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