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제면 주민자치위원회, 추석맞이 코로나19 방역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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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09월 20일
무안
해제면 주민자치위원회, 추석맞이 코로나19 방역캠페인 실시
  • 입력 : 2021. 09.13(월) 16:32
  • 박정오기자
무안군제공
무안군 해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연관)는 지난 10일 추석을 앞두고 해제면 상가와 시장 일원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이연관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캠페인 참가자들은 방역수칙이 적힌 어깨띠를 매고 상가와 시장 구석구석을 돌면서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배부했으며 ▲ 이동 자제 및 대면접촉 최소화 ▲ 타지역 방문 후 검사받기 ▲ 외국인 백신접종 안내 ▲ 추석 명절에는 마음은 가깝게 몸은 멀리 ▲ 언제 어디서든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을 홍보했다.

이연관 위원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 시기에 다가오는 추석 명절동안 우리 지역 확진자 발생하지 않도록 도움이 되고자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혜향 해제면장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연일 1,000명 이상 발생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이번 명절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고향방문을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라며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해제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여 말했다.
박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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