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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15(수) 14:38
  • 광주시민 평생교육 대학교를 설립하자
  • 2018년 11월 05일(월) 08:25
광주시는 광산구에 있는 공무원연수원 뒤에 평생교육원이 있으며 시민의 평생교육을 돕고 있다. 그러나 평생교육원은 시청에서 지원하는 교육예산이 다른 교육기관에 비하면 형식에 불과하며시민 평생교육은 외면하고 있다.

시민 평생교육은 요람에서 무덤까지가는 시민의 교육을 전담하고 관장하는기능을 가진 교육기관으로 일자리 창출면에서도 관심이 있는 것이나 광주시는일자리 창출을 한다면서도 시민 평생교육을 위한 일자리에는 관심이 없다.

국가에서 국민교육을 위한 교육예산이 지원되는 부서는 교육부 보건복지부노동부며 교육부에는 초 중 고 대학을관장하는 예산으로 막대한 국비가 지원되며, 노동부에는 전국에 있는 직업학교를 비롯한 직업교육지원 사업으로 국비 지원을 하고 있고, 보건복지부에는국민 보건과 영유아 교육과 시설비로 교육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시 도민의 교육은 단체장인 시 도지사가 관장하며 그에 따른 예산도 지원하고 있다. 노령화 시대가 되면서 노령 인구가 찾는 교육기관은 복지관이나 각 지자체에 있는 보수 교육기관인 전국의232개 향교다. 복지관이나 향교는 지자체장이 관장하며 그에 따른 시설과 교육지원비를 지원하고 있다. 복지관은 시민들이 복지재단을 만들어 운영하며 시도에서 직영하는 복지관도 있다.

시 도민 교육을 위해 단체장은 청사내에 교육 시설을 갖추고 컴퓨터 교육을비롯한 교양 교육을 하고 있으며 향교에서는 유교 사상에 근접한 전통문화 예절교육과 인성교육을 하고 있으며 교육부에서 외면하고 있는 한자 교육을 기초부터 착실히 가르치고있으며 다양한 보수진영 교육기관으로서 면모를 갖추고 눈높이 시민 평생교육을 하고 있다.

이러한 광주향교에 광주시 평생교육지원청은 올해에 한 푼도 지원하지 않고있으며 광주시는 연간 광주향교에 시민교육지원비로4,300여만원을지원했는데 그것도 국비 50% 시비 25% 구비25%로 남구청이 지원했다.

시민 평생 보수교육 기관인 향교 교육을 광주시 교육감이 지원하고 싶어도 향교는 지자체 소속인 광주시장이 관장하는 교육기관이기 때문에 관여할 수 없다한다. 그렇다면 광주시민을 사랑하고시민교육을 책임지는 광주시장은 저변시민의 보수진영 교육기관인 향교를 비롯한 보수 평생교육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

광주광역시의 2018년도 예산이 5조2,000여억 원이라 하는 데 유일하게 시민 보수 교육기관인 광주향교에 4,300여만 원 지원하는 시장이 광주광역시 교육감에게 시민 교육을 하는 시장이라고말할 수 있겠는가? 광주광역시 공교육은 장휘국 교육감이 전국에서 앞서가는공교육을 하려고 시설투자와 교육과정운영에 집념하고 있다.

광주시장이 광주 시민교육을 전국에서 앞서가는 교육을 하려면 시민 평생교육 대학을 설립하고 산하에 눈높이 교육을 할 수 있는 초 중 고 대학 규모의 교육과정을 편성해 일자리 창출 면에서 유능한 인재를 각계각층에서 선발해 시민평생교육을 하게 한다면 광주시의 시민평생교육이 궤도에 올라설 것이다.

이러한 교육 시설로서 학생 수 감소로 폐교되는 학교 교육 시설을 이용할 수도있으나 이는 교육부 재산이기 때문에 시장이 관여할 수 없다.광주광역시 교육청은 올해에 초등학교 노후학교 건물 신 개축 공사로 190여억 원을 들여 광주 학강초등학교를 개축했고 지한 초등학교를 90여억 원을 들여 신축했다. 내년부터는 고교까지 무상교육 무상급식을 단행한다고 한다.

공교육이 이렇게 앞서가고 있는데 노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시민의 평생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데도 시민교육을 전담하는 시청은 대책을 세워야 하며 광주광역시장은 공교육에서 초등학교 한 학교 개보수하는 돈으로 시민 평생교육을위한 시민 평생교육 학교를 설립할 여유가 없겠는가 생각해 볼 문제다. 뜻이 있는 곳엔 길이 열린다고 한다.

광주시장은 시민교육 책임자로서 시민 평생교육에 관심을 두고 광주시민 평생 교육대학을 설립해야 할 것이며 광주시민의 교육열이 광주 평생교육 대학 산하 교육 시설에서 꽃피우게 해야 한다.


전라도일보 jlilbo@jl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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